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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것은 그렇게 쉬운 문제만은 아닌것 같아요.
내가 남보다, 낮은자리에서,
때로는 높은자리에서
인간의 울타리라는공간 속에서,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곳이니까요.
때로는 걸인의 모습도,
부자들의 모습도 , 사람이 죽어서
한줌의 흙으로 변한 모습은
모두가 똑같을것 같다라는 생각이드네요
우리주위에 있는 노숙자나, 걸인들도,
역시 그들의 가정으로 돌아갔을때에는
너무도 소중한 가족의 일원이 될테니까요.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눈을 너무도
진한 색안경을 쓰고 있는건 아닌지.....
우리의 삶을 반성해야 될때가 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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