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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내셨죠? 2005-09-21 23:33:08
작성자 : 선녀   조회 2,137, 추천 366


안녕하셨어요?
엄청 오래간만이죠!
서노님 그리고 삐질이님....

핸드폰 사셨어요?
미림이 1학년 들어 갔을때만 해도 엄마들이 핸드폰을 많이 들고 있지 않았었어요.
임원 모임에 갔더니 반은 있고 반은 없더라구요.
근데, 아이러니 하게도 아들 가진 엄마들은 거의 핸펀을 갖고 있고 딸 가진 엄마들은 안갖고 있는거 있죠.
그래서 나무꾼이 하는 말이 아들 낳으니까 핸드폰도 다 있잖느냐고 우스개 소리를 하더군요.ㅋㅋ

삐질이님 빨리 사달라고 하세요.
서노님은 사진 찍어서 사집첩에도 올리지도 않으시면서 사진기 사세요?
사진 좀 올려 주시죠~~!
이쁜 유진이랑 한나 얼굴 좀 보게요.^ ^

비 오나요?
내일 비가 많이 온다는데....날도 갑자기 차와지고.
감기 조심하세요. 애들도 조심 시키시고...미림인 코맹맹이 소리를 내고 있답니다.

또 하루 잘 보내세요~~! 화이팅.


2005-09-22 21:26:44  
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오래 간만이긴해도, 이렇게
한번씩 들러 주지니 감사 합니다.
새로운 핸폰에 마음이 들떠있긴해요.
마냥, 통화만 되던폰을 쓰다가
여러기능을 가진 핸폰을 쓰니
조금 어떨떨 하기도 하는데

선호씨가 " 사용설명서,3번 정도해"
라는말을 하니까 짜증나요.

음~~~~
여자들은 결혼을 하고나면,
기계치가 될까요.

2005-09-23 09:44:49  
^^*
오랜간만에 들어오셨네요.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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