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놀아주기.... 2005-06-28 21:27:47
작성자 :    조회 2,249, 추천 381


아이들이 바뿐 관계로 오후가 되면,
정말 생활하기가 바쁨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러겠지만....
오늘도 저녁에 놀기로 약속을 했었는데....
지켜주길 못했어요.
아이들에게 약속은 꼭지켜야 한다고,
가르치느데.....
너무부끄럽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96   시원한 하루     2005/08/09 442 2301
95   자기야     2005/08/07 415 2257
94  비밀글입니다 ^^;;     2005/08/06 0 30
93   컴 견적  [1]  서노 2005/07/25 374 2425
92   나도 남들 다하는 것을 했다...    깜찍한선진 2005/07/23 341 2187
91   나는 왜 그럴까?    삐질이 2005/07/15 367 2094
90   코포의 습관님께서 전해주신 ...     2005/06/29 375 2152
  놀아주기....     2005/06/28 381 2249
88   또 비가와서....  [1]   2005/06/14 384 2265
87   답답해~~~~~~~  [3]   2005/06/01 298 1897
86   아~~~~~~ 힘들어  [1]   2005/05/28 380 2245
85   힘겨운 하루...그리고, 또하...  [1]   2005/05/17 405 2253
84   나의 하루의 시작  [1]   2005/05/15 275 1876
83   방가방가  [1]  선녀 2005/05/12 384 2157

  
12345678910다음맨끝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VoZza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