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이상하게도, 하루의 반 나절이 꼬이기 시작 했습니다.
하루동안에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말을 하기도 힘겨운 하루였는데,
오늘 역시 또다시 힘든 하루 입니다.
사건의 발달은 어제 (16일)오후 2시경,
집에 들어오려고했는데....
비밀번호를 누루고도 문이 열리지가 낳는것이다.
아차싶었고, 선호씨에게 전화를 하자 아래
보조키를 잠구었다는 것이다.
급하게원에 전화를 해서
데리러 갈때까지 아이들을 보내지 말라고 하고,
선호씨 사무실로 향했다.
집으로 돌아온 시간은 4시 ,후곡에 있는 치과에 유진이 치아를 배러 가야 했기에 급하게 은행에서
4시 35분에 돈을 인출을 해야 했는데 카드가 말썽
직원에게 의뢰를 하고 10여분이 흐르고,택시를 타고 치과로 갔다.
다행이 치과에는 사람이 없었는데
유진이 의사 선생님과의 대화는 참!
"저번에는 안 아팠는데, 오늘도 아프게 하지
마세요. 그런데 겁이 너무나고, 무서워요."
울면서 마취주사를 놓고, 대기중 반면, 한나는
너무 순진하게 누워서 입을 벌리는것이 아닌가.
누가 언니고 동생인지....(한나는 아무런 이상 없음)
어째든 이렇게 치과를 나왔는데 , 한나의 열상태가 심상치가 암ㅎ아서 소아과를 가야했는데 무심고 나는 다른 병원 이빈후과를 향해서 가고 있다
발길을 돌려 급하게 뛰어서 소아과 진찰후 유진이는 자기가 치아도 잘뺐고, 했으니까 칼국수를 먹어야 한다고, 우기는것이 아닌가 참....누구 치아를 뺐는데...
자기좋으라고 한것을 ...
그렇게 칼국수를 먹었는데, 7시 30분이 지났다
이젠 마트에가서 놀고 싶다고, 하는데, 한나도 걱정이 되고, 해서 않갔으면 했지만 한나도 가고 싶다고 해서 갔더니 한나는 놀이터에는 들어가지 않고, 나랑 쇼핑을 원한다. 그렇게 해서 9시가 되어 들어와 하루가 마감이 되었는데... 오늘 역시 만만치 않은 하루를 또 보낸것이다.
열을 심하고 오르는데 캠프를 가겠다고 우기는 한나
어쩔수 없이 캠프를 보내고 마음이 별로 좋지도 않은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나역시 급하게 시흥으로 향했다. 유진이 신발을 교환하기 위해서,
할머니가 사주신 불빛나는 신발(샌들)
몇일을 못신고 ;불빛이 나지를 않아서 유진이가
많이 섭섭해하기에 교환을 결정하고 왕복 3시간의 거리를 버스로 이동해서 신발만 바꾸고 돌아왔다. 참
허무 했다, 어째건 아이들이 올시간 까지 비는 그리 심하게 내리지 않아서 참 다행이였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한나는 그냥 누워서
아프다는 소리 없이 그냥 누워있다.
불쌍한 우리꼬마....
빨리 나으라고 삼계탕을 해주었다 근데 또다시 열이 39.8도까지 오른다
얼마 먹지도 못하고 얼굴만 빨갛다
이렇게 바쁜 하루가 끝나간다.
내일이면, 괞찮아 지겠지....
우리 한나와 유진이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