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셨어요?
미림이 1학년 들어 갔을때만 해도 엄마들이 핸드폰을 많이 들고 있지 않았었어요.
임원 모임에 갔더니 반은 있고 반은 없더라구요.
근데, 아이러니 하게도 아들 가진 엄마들은 거의 핸펀을 갖고 있고 딸 가진 엄마들은 안갖고 있는거 있죠.
그래서 나무꾼이 하는 말이 아들 낳으니까 핸드폰도 다 있잖느냐고 우스개 소리를 하더군요.ㅋㅋ
삐질이님 빨리 사달라고 하세요.
서노님은 사진 찍어서 사집첩에도 올리지도 않으시면서 사진기 사세요?
사진 좀 올려 주시죠~~!
이쁜 유진이랑 한나 얼굴 좀 보게요.^ ^
비 오나요?
내일 비가 많이 온다는데....날도 갑자기 차와지고.
감기 조심하세요. 애들도 조심 시키시고...미림인 코맹맹이 소리를 내고 있답니다.
또 하루 잘 보내세요~~! 화이팅.
2005-09-22 21:26:44
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오래 간만이긴해도, 이렇게
한번씩 들러 주지니 감사 합니다.
새로운 핸폰에 마음이 들떠있긴해요.
마냥, 통화만 되던폰을 쓰다가
여러기능을 가진 핸폰을 쓰니
조금 어떨떨 하기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