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 시작 되면서 우리 가정의
아이들의 규칙이며 ,룰이 엉망이 되어가고 있다.
유진이는 점점 꽤를 내기도한다.
나역시 예인회다 뭐다 너무 바쁜시간에
몸과 마음이 피곤한 관계로 아이들에게
소흘하고 있다 .
이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자꾸만,그런다.
학습지도는 물론이고,
내가 피곤하면, 아이들에게는 더욱
언성이 높아지는데....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오늘은 학교에게 해야할 모든과제가
전반적으로 완료가 된상탱이기에
조금 긴장감을 풀고
아이들에게.
조금더 좋은 엄마의 모습을 가추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