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넘~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요...
미안미안...
시간의 여유가 없어서리...
울 석영이 낮잠 냅다 3시간
자더니 10시가 넘은 시간까지
거실을 배회하고 다니네요...
내 저것을...하고 하면서도
조금 마음이 짠하네요..
자상한 엄마면 같이가 누울텐데...
난 저녁에나 여유로운 시간인디
석영이가 알 턱이 있겠어요...
불쌍한것.. 가야겠어요
자주 놀러올 께요...
2005-03-25 23:47:39
그래 자주좀와라
석영이에게 미안한것은
자기 자식을 가지고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이 아닐까?
나도 내 아이들에게 조금더 잘해주지 못하는
아쉬움이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