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힘든하루 2006-05-12 22:11:59
작성자 :    조회 2,212, 추천 384


5월이 시작 되면서 우리 가정의
아이들의 규칙이며 ,룰이 엉망이 되어가고 있다.
유진이는 점점 꽤를 내기도한다.
나역시 예인회다 뭐다 너무 바쁜시간에
몸과 마음이 피곤한 관계로 아이들에게
소흘하고 있다 .
이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자꾸만,그런다.
학습지도는 물론이고,
내가 피곤하면, 아이들에게는 더욱
언성이 높아지는데....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오늘은 학교에게 해야할 모든과제가
전반적으로 완료가 된상탱이기에
조금 긴장감을 풀고
아이들에게.
조금더 좋은 엄마의 모습을 가추어야겠다.


marcia 2006-05-21 17:42:03
제수씨 힘내세요...
마우스가 있잖아요~~!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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