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놀러왔는데... 2004-12-08 10:38:41
작성자 : 제니...   조회 1,810, 추천 263


언니 안녕??
그러게 말이야.. 언니 남편 왜 술먹고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 왜 그러신데??ㅎㅎ
언니 밤이 외롭지?? 내가 곁에 있음 놀아 줄수있을텐데.. 아깝다. 나 어쩌면 내년초쯤 한국 한번 갈찌도 몰라. 그때 언니 나랑 놀아주라,,, 알았지?? 선호 오빠 없을때만 언니 한테 놀러 가야지.. 우리 술한잔씩 하면서 밤새 이야기도 하고 남편 흉도 보고.. 생각만 해도 재미있다..ㅎㅎㅎ
거긴 날씨가 어떤지?? 이곳은 오라는 눈은 안오고 몇일쨰 비만 오고 있어.. 날씨도 많이 춥고..
매일 사슴코가 되어서 다닌다우..
어쨰든 또 놀러 올께.. 잘 지내고 있고 선호 오빠가 언니속 긁으면 여자의 파워를 보여줘!! 알았지??
참! 언니 동생 너무 이쁘게 잘 컸더라.. 내가 나이 먹는건 생각 안하고 언니 동생 많이 큰거만 생각한다...
ㅎㅎ 정말 세월 빠르다..


2004-12-08 11:31:44  
그러게 왜 우리는 내가 나이 먹는 것만 생각하고 다른이들의나이는 생각을 못하는 것일까
한국에 온다고, 빠쁘더라도 시간내서 와
수다의 원조를 보여줄깨 ㅎㅎㅎㅎ

2004-12-10 23:48:00  
술먹고 돌아다니면 얼마나 재미있는데...
그래도 넌 그나마 다행이야..
나 술먹으면
밤에 잠안자고 전화하는 버릇있는데...
거긴 전화 못하자나...ㅋㅋㅋ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66   잘했어요...  [1]  재으니 2004/11/16 258 1815
165   그래 앞으로 열심히해...  [3]  나!! 2004/04/03 262 1866
164   ^ ^  [1]  선녀 2004/06/16 262 2023
  놀러왔는데...  [2]  제니... 2004/12/08 263 1810
162   흠냐~~이번이 네번째인가??  [1]  나!! 2004/10/01 265 1684
161   ....  [1]  재으니... 2004/12/06 265 1670
160   눈부신날...  [1]  마야 2006/05/10 266 1956
159   또또 안뇽?  [1]  주제니 2004/08/14 268 2019
158   나의 하루의 시작  [1]   2005/05/15 275 1876
157   한나 영어숙제     2009/06/17 276 1659
156   보기 좋다...^^  [1]  제니... 2004/10/22 277 1882
155   즐거운 가을 ...  [1]   2004/10/01 280 1927
154   ㅋㅋ 뭐햐  [1]  나!! 2004/04/07 283 1965
153   작은오빠가 조아할라나?  [1]  깜찍한선진 2005/02/17 285 1839

  
12345678910다음맨끝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VoZza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