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잘 했어요
가까이있으면서 도와주지도 못하구
미안해요..그래도 마음은 거기에 있엇답니다
ㅎㅎㅎ..저녁에 전화 않봤던데..혹시 거부...
혹시가 맞다면 언니 죽음이야~~~~
피곤할텐데 푹 자요
낼 봐요
2004-11-17 21:26:31
재은씨!
마음 잘알아 마음은 얼마나 불편하겠어.
마음만 받으게....
하지만 내년에는 않되 기필코.....
그리고, 아빠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지마
하나님께서 다알아서 하실거야, 아주 미세한
세포한가지가 잘못되어도 그것한가지가 되살아나기가
정말 힘든거잖아, 힘든거 잘아는데 지금껏잘해잖아
얼마 안나맜나고, 나는 생각해, 힘내고, 저번에 인하
언니가 재은씨는 활짝웃는게 더예쁘다고 했지
그말 맞거든....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화팅~~~~~~~
웃으면, 복이온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