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끝~~~! 2004-10-30 23:02:26
작성자 : 우슬맘   조회 1,585, 추천 244


간만에 왔는데..
희진언니,석영엄마 (형님호칭,형님말투)보니깐
너무 친숙하고 덩달아 반갑네요..
아가씨도 보고..
형님 파워가 이로케 쎄다니깐..
저 전에갔던 은주언니 올케여요..

오늘 부로 직장끝났어요..
몸풀고  3월에 다시출근하구여..
저 지난주에 진통와서 듁는줄알았잖아여..
아가 나오는줄 알고..헉
예기하자면 거품물어야 하니깐 놀면서 전화드릴께요..ㅎㅎ

암튼 조신하니 한달동안 기다리면서 우리아가 기다려야죠..
형님 매부 그리고 우리 조카들에도 숙모 순산하도록 기도해주세요..꼭 자연분만하도록..
평안하시고 늘유쾌하세요..




2004-10-31 22:41:09  
처남댁도 옆집 아줌마 있자나용~
그 한번 붙으면 잘 ~ 안떨어지시는.... ^^ㅋ
즐건 밤 되시길.....~!
오늘 삐질이 무쟈게 일찍 자네요.
피곤한가벼~~ ㅡ.ㅡ;

2004-11-01 21:40:06  
그동안 고생많이했고,
근데 아기가 세상에 나오려면....
정말 노란불을 봐야한데...
나는 한번도 못봐받는데
그불이 정말 아프데(겁죠야징~~~~~)
근데, 요즘 왜이렇게 기도해달라는 사람이
많은겨, 기도도 잘못하는데.
그럼 오늘부터 우리 태어날 조카를위해
기도가 한가지 추가해야징~~~~~
어째든 감사해야지
꼬마가 나올준비를 한다고 하니까
짜식 벌써나올려고 호들갑은
성수랑 똑같은 놈이나 나와라
(년이라고 하면 욕같아서 맞지)
늘 감사하고, 예쁜것만보고
미워도 미워하지말고 사랑해죠...
그래야 아기에게 좋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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