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
2004-12-06 23:43:00
작성자 :
재으니...
조회
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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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비가 온 줄도 몰랐네요...
아까 언니집에서 나오면서 비됴갔다 줫어야
했는디 깜빡 잊어서리 저녁먹고 치우고
갔다줬어요..왜 그 밤에 꼭 나가야했냐구 묻는다면...
ㅎㅎㅎ 연체료가 아까워서...
다행이 신랑 유모차 고쳐놨더라구요..
근데 이제 넘 불안...아주 예쁜 길만 다녀야겠어요...
유모차가 시위하나봐요..
좀 막 굴렸어야죠....
요가해서 넘 부러워요...난 뭐든 마음이
안정되면 하고 싶어요..알죠?
수업하고와서 복습해줘요..알갔죠?
잘 자요
좀 졸립네요
장문의 글응 남기다보니...ㅋㅋㅋㅋ
스스로 넘넘 대견대견..ㅇㅎㅎㅎ 독수리타법 성공!!!
2004-12-07 12:39:50
무엇을 하든지, 언제나 자기가 마음이 편해야
운동도, 생활도 편하지 빠른 시간에 모든것이
원만 해지길 바랄께...
그래도 항상 웃는 너의 모습이 아름다운걸...
너무 짜증스러워도 한템포 쉬어서
천천히 생각해. 물론 나역시 잘안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말이야....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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