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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들렸어여 2004-11-26 17:12:05
작성자 : 우슬초   조회 1,909, 추천 289


요즘 정신이없어여...
아가가 빨리 보고싶기도 한데..
할일이 많으니 나오라고 할수도없고
나와두 걱정이구...T.T

가게일 홍보물 담당이 저잖아요..
간판,명함,전단지,준비된 가게꾸미기등등등..
명함집 찾아가면 그리 신경안써두 알아서 할테지만
한푼이라두 줄일려구 친구한테 빌붙어서 부탁하며 해요 시간이 많이들지만. .그치만 우리입맛에 맞춰하니  이만한 친구가 없죠? 어찌나 감사한지..형님이 기도해 주셔서 그래요..

지금 인테리어작업이 한창이구 성수씬 산본 남촌에가서 일 익히느라 바쁜 날을 보내구있어여..
인테리어가 끝난다음 가게 꾸미는 일을 해야하는데
할수있을런지...

성수씨가 이쁜 글들 퍼서 코팅해 놓으라고 했는데..
생각나서 매부가 제일 아낀다는 시 퍼갈려구 들렸어요.. ^^

매부~~
칼국수 홈피 하나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신지요..^^




2004-11-26 22:38:57  
^^;
지란 지교를 꿈꾸며란..
아마...수필이징...유안진 님의..
인터넷 검색하면 나올텐데...무쟈게 길어요.
글구 홈피는 좀...
홈피란 매일 매일이 아니더라도 2~3일에 한번쯤
새로운 흥미꺼리가 있어야 하는데....
칼국수 만으로는 흥미가 생기지 않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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