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힘들지만.... 2008-04-10 15:59:34
작성자 :    조회 2,471, 추천 386


요즘 엄마는 한나학교, 유진이 학교
일들때문에 너무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낸단다.

하지만 이러한 생활이
우리 공주들이 크는 과정에서
아주 잠시이기에
때로는 엄마가 투정도 부리고 짜증도
내기도 하지만.

이것역시
우리 공주들 때문에 하는것이기에
기쁘게 해...

하지만 한나야.
동네 아줌마들에게
우리집 반찬이 김치 밖에 없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 하지 않니.....
속상하다.


2008-04-11 12:40:17  
ㅋㅋㅋ
유진이에 이어 한나도
아줌마들에게 무차별 폭언을 하고 다니는군....ㅋㅋㅋ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8   놀아주기....     2005/06/28 381 2245
67   우리엄마의 얼굴     2005/02/10 382 2243
66   우울모드로 전환  [2]   2006/11/03 382 2214
65   어떻게 많이 좋아졌나....  [2]  seven 2007/02/08 383 2094
64   안녕...  [1]  주제니 2008/02/22 383 2145
63   오랬만에..  [1]  재으니 2005/03/24 384 2148
62   방가방가  [1]  선녀 2005/05/12 384 2153
61   또 비가와서....  [1]   2005/06/14 384 2261
60   힘든하루  [1]   2006/05/12 384 2209
59   아빠보고싶어~~~  [1]  이쁜한나 2008/03/25 385 2202
58   ..    재으니 2005/01/13 386 2035
57   내 컴퓨터 사양     2009/11/27 386 2623
  힘들지만....  [1]   2008/04/10 386 2471
55   고마워  [2]   2008/03/07 386 2216

  
처음이전1112131415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VoZza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