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힘들지만....
2008-04-10 15: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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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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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요즘 엄마는 한나학교, 유진이 학교
일들때문에 너무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낸단다.
하지만 이러한 생활이
우리 공주들이 크는 과정에서
아주 잠시이기에
때로는 엄마가 투정도 부리고 짜증도
내기도 하지만.
이것역시
우리 공주들 때문에 하는것이기에
기쁘게 해...
하지만 한나야.
동네 아줌마들에게
우리집 반찬이 김치 밖에 없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 하지 않니.....
속상하다.
2008-04-11 12:40:17
ㅋㅋㅋ
유진이에 이어 한나도
아줌마들에게 무차별 폭언을 하고 다니는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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