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 2005-01-09 01:27:52
작성자 : 재으니..   조회 1,842, 추천 327


ㅎㅎㅎ
드뎌 컴 백 홈 했어요...
간만에 간지라 넘 좋았어요..
그냥 엄마랑 잇는 자체만으로 좋아요...

ㅋㅋㅋ 밥도 않해두 되고 차려주는 밥 먹구...
신랑한테 좀 미안하죠....
월요일부터 활동(?) 시작해야죠????


2005-01-09 22:24:12  
죄송해서 어쩌죠..
저 월욜날 야근이고 수욜도 야근이디... ^^ㅋ
(태클이 넘 심한가요? ㅎㅎㅎ)

2005-01-11 21:23:00  
그래도, 우리는 만날수 있쥐~~~~!
그래,
간만에 다녀온 친정이라 좋았겠다.
소원 풀었네,
스텐드랑 화분이랑 넘 ~~~
이쁘더라
이러다가 점점
모든것을 엔택으로 교체....
누구는 좋겠다.
나는 그냥 모던 스타일로 가야겠다.
만약에 식탁을 바꾼다면
넘~~~~고가라서
덤비질 못하겠다
괜시리 꿈만 키웠네. (입맛만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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