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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31 16: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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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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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12, 추천 3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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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04년도 다 갔네요...
알고 지낸지는 별로 않됐는데
넘 오래된 듯 해요...
새해에는 복 마니마니 받구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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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31 2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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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날 두분이 붙어사시니 오래된듯한 느낌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ㅋ
님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가정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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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3 2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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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원이도, 석영이도, 너희 가족
모두가 올한해는 아무런
걱정없이 찌개가 보글 보글
끓어오르듯이 행복이 항상
많이 많이 생겼으면, 정말
좋겠다.
혜원이도, 유진이처럼 그런시기가
된것같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웃으면서 차근차근
이야기해, 나도 실은 잘않돼는
부분이긴해....
석영이도, 올한해는 .....
참 무어라고 할말이 없다
나는 아들을 안키워바서
속내를 훤히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석영이 정도면,
아들치고, 뭐그리 심한거
아니라면서, 그럼
넘~~~열받지말고,
그러려니해.....
큰대자로 눕누것만 잡으면이야.
어째든.....
화이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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