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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병문안
한달이 다될때까지 퇴원을 못하고 계신
할머니를 위로하고자 유진이와 한나가
할머니 병문안을 갔ek.

원래는 할머니가 9층에 계셨는데,
몇일전부터 8층으로 내려오셨smsep
유진이와 한나는 9층으로 가야하느데
왜 8층으로 가냐며한참을 시갱이를 하고서야
병실로 갔다
"어 ! 진짜네" 나참 어이가 없어서리....
엄마말을 뭘로.....
침대 옆에 왠 청년이 있나 했다.
여자 병실에....
그러나 그는 중3의 그녀이였다.
복싱과 모든 운동을 좋아하는....
하지만 유진의 말이 더 과관이다.
" 오빠 ! 그림 잘 그린다. "
" 헉~~ 뭐 오빠 "
" 언니 미안 미안, 머리때문에 자꾸만,
  근데 목소리정말 여자네 ."
너무 미안해진다.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

저녁을 자장면을 먹었는데 먹는동안 한나가 갑자기 잠이 들고
병실로 가서 시간이 조금 지난뒤 유진이의 얼굴이 이상하다.
갑자기 화장실로 뛰는 유진이 그러나 이미 늦어버렸다 팬티에 응가를(설사) 그래서 자고 있는 한나의 속 바지를 벗기어서 유진이가 입고 나도 속이 안좋고 엄마 역시 속이 좋지 않으시다.
분명, 자장면이 이상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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