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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뮤지컬 난타
오늘난타 공연을 보기 위해서
멀리 역삼동까지 다녀 왔습니다.
가는길이 멀고 힘도 들었지만,
공연장에 가서 유진이와 한나는
너무도 즐거워하고,재미 있어했습니다.
호흥도역시 최고 점에 달하더군요.
너무 즐거워 하고 박수도 열심히 치고
좋은 공연을 많이 보여주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이죠.
너무 좋아하니까 한시간 정도 길게 했으면,
하는 마음이 크더라구요.
예정대로라면,
배우들이 뒤로 나와서 사진을 찍을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들었는데.
분장실에서 무슨일이 있는지 배우들이
사진을안찍는다고 하더군요.
너무 아쉽고 또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집에 와서 두녀석
노는 모습을 보니 난타의 여운은
오래 갈것 갔습니다.


엄마도 무쟈게 좋아하던걸... ^^ㅋ
열심히 벌어야겠당..ㅎㅎㅎ
2006-08-12
0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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