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비오는날
오늘은 비가 많이 왔다.
우리아빠가 지하철일을 하고 계시는데,지하철 역까지
무링 잠겨서 아빠가 차를 가지고 출근 하셨다.
그런데 오늘은 종이 접기 수업이 있는날인데
차가 없어서 그낭 걸어 갔다
돌아오는 길에 우의를 입고
비를 맞으며 장난을 치면서 재미있게 갔다.



                        2006년 7월12일 수요일
                                             유진이의 일기
* 서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7-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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