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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네 집 가는날!
오늘은 정말 좋은 날 이다.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외할머니네 집을 갔다.
나는 버스도 타고, 전철도 탔다.
아주 시간이 많이 걸렸다.
1시간이나 걸렸다.
나와 동생은 너무 떠들어서 엄마가 조용히 하라고 하셨다.
그때우리가 " 졸려" 라고 할했다
그랬더니 엄마는 " 자" 라고 하셨다.


                        2006년 7월 8일 토요일
                                             유진이의 일기
정말 쓸이야기가 없었느지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것 같은 일기를 셨다.
요즘은 일기를 2-3일 간격으로 쓴다고 한다.
그런데 주말 이여서 연거퍼 일기를 셨다.

* 서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7-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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