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감자튀김
나는 오늘 내가 좋아하는 감자 튀김을 먹었다.
오래간만에 먹어서그런지 너무 맛있었다.
그런데 우리 동생 한나는 먹다가
  "나~~나~~ 쿠요 "
하면서 자꾸자꾸 노래를 불렀다.
그래서 내가 하지마! 하고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한나가 들은척 마는척 했다.
그래서 나는 속 으로  
  "애기가 다 저렇지 뭐 7살 동생인데....."
뭐 하면서 참았다.

                          2006녀7월 7일 금요일
                                      유진이늬 일기

내가 너무 무심했나.
유진이에게 내가 인스턴드 음식을 먹이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한것이 유진이에게 별미가 될줄이야.

* 서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7-19 23:14)

이전  외할머니네 집 가는날!
다음  민승이에게 병문안 가는날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in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