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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이에게 병문안 가는날
나는 오늘 민승이에게 병문안을 갔다.
민승이는 어제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걱정을 했는데 병원을 가 보니 민승이가 웃고 있었다.
웃고 있는 민승이를 보니, 걱정이 없어졌다.
그런데 민승이는 너무 학교가 나오고 싶다고 했다.
나도 빨릴 민승이가 나아서,
학교에 나왔으면, 좋겠다.
돌아노는 길에 우리반 친구들도 봤다.

              2006년 7월 6일 목요일
                                       유진이의 일기
학교에서 숙제로 그림일기를 쓰는 유진이는
처음이라서 그런지 몹시 즐거워한다.
* 서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7-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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