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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챙겨요.. ^^*
오늘 항상 약을 해먹을때면 가는 부천의 성은한의원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의 약이 우리 식구 몸에 잘 맞는 것 같아서요. ^^;;
엄마,유진,한나...이렇게 약을 지었습니다.
엄마는 예전부터 있던 빈혈 때문에 갔는데
몸이 상당히 않좋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지쳐있다고...
유진이는...무릎도 자주 아프다고하고,학교 다니는데
힘들어하고 해서 갔는데 몸 튼튼해지라고 약을 지어주시네요.  ^^;;
한나는...아토피 걱정도 있고 가끔 차를 타면
멀미를 할것 같다며 어지럽다고 해서 갔는데...
역시나 몸 상태가 좋지않다고... ^^;;
그래서 여자셋의 약을 지어놓고 왔습니다.
모두들 건강해야 할텐데...
이렇게 약에 의존하고 싶지는 않지만
인간의 몸이 생각처럼 되는것도 아니고
한계도 있는지라 약에 의존하게 되네요.  ^^;;
이번 약 먹고...모두들 건강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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