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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들의 요즘일상
요즘들어서 계속 날씨가 더워서 매일 밖에 나아가 놀다싶이
하는 편인데...
오늘은 아이들을 데리고 앞에있는 산책로겸 공원에 갔어요
다른날 갔으면 씽씽이나, 자전거를 가지고 갈텐데
오늘은 훌라후프를 가지고 나갔어요.
집안에서 후프를 돌릴때는 정신없이 박자만 빠를게 돌리더니
공원에 나아가 서는 조금은 천천히 돌리기도 하고,
조금더 오래 돌리더군요.
한나는 6 개까지 합니다.
조금씩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더많은 세상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의무감마져 듭니다.
요즘부쩍 유진이가 반찬을 골고루 먹지않아서 접시에 먹어야할양을
덜어서 주는데 저녁시간에 이제그만 하면 않돼냐며, 울상을 짖더군요.
그 와중에도 한나는 씩씩하게 반찬만 열심히 먹으면서, 언니를 ......
한나는 밥을 먹는 속도가 느려서 그렇치 먹는거 하나는 정말 1 등급...
우리 유진이와 한나는 정말 먹는것은 한먹성 하는 아이들인데...
유독 밥먹을때만 , 속도가 영~~~~~~~~
날씨도 좋고, 꽃들도 만발한 요즘 부쩍어디로든 가고싶은데....
그곳이 어디라도 바람과 꽃과 내 사랑하는 가족과 함깨라면
정말 행복한 삶이 되는것이죠.
우리의 행복은 아주 사소한것에서 감사함을 느끼는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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