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마는 김장을 하느냐고, 아이들이
종일 반을 하고옵니다.
엄마가 편하자고, 아이들을 종일반을 보내는데
너무 미안해요.
어제는 엄마가 데리러 왔으면 좋겠다는 말에 가슴이 너무 아폈는데, 오늘은 한나가 차에서 골아떨어진것이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러면서 나를 보고는
"엄마야! 언제왔어 "
이러는데, 정말 이지 가슴이 매어집니다.
너무 즐거워는 하지만, 즐거운 만큼 아이들은
힘이 많이드는 것같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야 할시간에 일어나지 못하고,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에.......
또한 유진이 역시 차에서 내리면서 첫마디가
"엄마, 김치 다했어 "
이러지 안겠어요.
정말 종일반 보내는 부모님들 가슴이 많이 아플듯
싶어요. 하지만, 정말 오늘같은날은 아이들이
집에 있으면, 아무것도, 챙겨줄수가 없어 가슴이
더 아플것 같네요,.
하지만, 저녁에 유진이와 한나는 아빠와 함께
너무 재미있게 놀았어요,
빼빼로 먹기 게임을 쿠크다스로 하기도하고.
아빠와 엄마가 시법을 보이다가 그만
아빠가 엄마 입술을 물고 말았답니다.
아이들 앞에선 찬물도 먹지말라고, 한나가
엄마와 과자먹기 게임도중 엄마의 입술을
물더군요.....(나쁜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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