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바쁜 주말과 주일.
토요일과 일요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늘, 주일은 너무도 피곤합니다.
오늘부터 일일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과연 얼마나 갈지는 모를겠지만,
다시 한번 시작 합니다.
교제를 사용하니까 `1년은 꼭 해야되요.
돈주고 하는 것이니까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정말 힘들어요.
별것이 아닌데도 언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늘 조심해야될것 같아요.
만약 우리 아이들이 아니라면
조심조심 설명을 하겠죠
그래서 생각한건데....
공부를 시작할때는 내 아이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해야 될것 같아요.
어째거나 시작은 반이라고 하니까 열심히 해야
될것 같아요.
근데, 우리유진이는 글씨는 정말 잘알고
이해력도 좋은데, 예문을 읽지 않는것이
문제에요. 자기 생각되로 문제를 푸는것이
지금은 문제가 쉬우니까 괜찮치만 ,
초등학생이 되면 걱정이예요.
문제를 읽지 않는것이 큰 걱정인거뇨.
자기 생각 이것이 문제이고, 마냥 그림만
보고 문제를 풀려는 고집이 있으니까
하지만, 천천히 문제를 끝까지 읽어보라고
작은 소리로 이야기 하고 있어요.
아니 했어요. 오늘은 첫째날이기에
가능해요.
근데, 한나는 벌써 덧셈이 나오네요.
아직 숫자도 모를 텐데..
단계를 낯추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정말 잘해주어서 아이들에게 고맙고,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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