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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식은 물만두
유진이와 한나는 오늘 간식을 스스로해 먹기로했어요.
어제 엄마가 이제는 스스로 해먹을수있을만한건 해먹어도 되겠다며 해먹어보라고 했거든요.
유진이와 한나도 좋다고해서 오늘 간식으로 냉장고에 넣어놓은 물만두를 해먹기로했어요.
끓는 물에 만두를 넣고 익히기만하면되는 비교적 간단한 간식이죠.^^
간식 먹을 시간이 거의 된것같아 아빠가 유진이에게 간식 해먹었냐고 전화를하니
한나가 아직 오지 않아 해먹지않았다고 한나가오면 바로 해먹을거라하더라구요.
그후 30분정도 지났을까?
이번엔 문자로 유진이에게 물어봤어요.
간식 잘해먹었냐고....
돌아온 답변 문자는...
" 완전 성공이예용 ^^ "
ㅎㅎㅎ
이제는 슬슬 요리며 청소도 시켜봐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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