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진이와 한나는 무척이나 바빴어요.
학교에서 3시쯤 돌아와서 영어숙제를 하면서 동시에 간식으로해준 냉동만두를 먹었어요.
학교에서 돌아와 학원가야하는 시간이 40분밖에 안남았는데 숙제하기가 빠듯했거든요.^^;;;
그렇다고 간식을 안먹으면 6시쯤 학원에서 돌아오는데 배가 너무 고프고...어쩔수없이 2가지를 같이 할수밖에 없었죠. ㅋㅋㅋ
그런데 6시쯤 학윈에서 돌아온 녀석들이 배가 고프다며 시리얼을 우유에 말아 먹었어요.
정말 식성 하나는 끝내준다니까요.^^
엄마는 유진이가 청바지 입은 모습을 보고 얼마안입엇는데 벌써 작다고....
먹기도 엄청 먹지만 크기도 잘크나봐요. ^^*
미안해요....
내가 할일인데 항상 돌봐주어서
감사해요...
항상 옆에서 함께 해주어서
당신은 내인생의 최고의 사람입니다.
당신은 정말 멋찐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