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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스타,웨스턴돔 나들이
오늘은 일산 호수공원과 라페스타/웨스턴돔 거리를 다녀왔어요.
엄마가 집에만 있으면 안되겠는지 먼저 나가자고 제안을 해서 다녀왔어요.
호수공원에 나가니 몇일후에 있을 전국체전 입장식 연습을 하고있더군요.
하지만 그건 구경안하고 유진이가 현미경 실험에서 사용할 호수물을 빈병에 약간 담고
바로 라페스타 거리고 향했어요.
유진이와 한나의 작은 바램이였거든요.
라페스타,웨스텀 돔 거리를 다녀오는거.....
친구들은 거기가서 이것 저것 구경도 하고 물건도 구입하는데 왜 자기들은 안되냐며
몇번을 졸랐지만 엄마는 항상 안된다했어요.
이유는 아직 어린나이에 거기가서 살것도 없고 구경할것도 별로 없다는 생각이에서요.
역시나.....
유진이 한나도 오늘 좀~ 둘러보더니 왜 친구들이 이곳에 나오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고 하더군요. ^^;;
물건도 비싸고, 전부 가게일뿐인데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ㅋ
그런데, 웨스턴 돔에있는 핸드폰가게에서 스마트폰을 다트를 던져 당첨이 되면 준다기에
거기에서 줄을 서서 다트를 던졌어요.
아빠는 휴대용물티슈,엄마는 스마트폰, 유진이는 때비누,한나는 아이폰 범퍼 케이스.....
그러나... 역시나.... 스마트폰은 자기네들 영업전략이지 그냥은 안주더라구요.
가입하라는 미끼 이벤트였어요.
그래도 꽁짜 상품이 여러개 생겨서.....으흐흐흐.....  ^^*
다트 던져서 상품 받고, 바로 배고파서 주차해놓은 홈플러스로 가서 점심 사먹고 바로 집으로 왔어요.
그리고 좀 놀다가 저녁 먹은후 그동안 골라놓은 현미경을 다시한번 둘러보고
200배짜리 현미경을 구입했어요.
유진이는 베란다에 호수공원에서 떠온 물을 놓고 세균을 배양한다고 내놓았죠.  ^^ㅋ
오늘 하루도 엄마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되었었어요.
엄마~! 고마워용.....땡큐 베리 머취~!!!  ^3^


고맙긴....내가 더 고 맙 지!
싸랑해 ^3^
2011-10-07
20: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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