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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일기를....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일기를 쓸수있도록 노력해봅니다.^^;;
오늘 유진이는 오늘 학교선생님에게 칭찬을 들었데요.
개인이 연구할 과제를 선택해서 무엇을 할것인지 발표른 했는데
유진이는 현미경으로 주변의 여러가지를 연구해볼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선생님께서 칭찬해주셨다네요.
한나는 학교에 다녀와서 영어학원에 보충을 2시간이나 다녀왔어요.
안그래도 요즘 하루일과가 끝나면 힘들어하는데...^^;;
엄마는 일을 다니고있어요.양말무역회사인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는 마음이 잘맞는데 사장이 속을 썪이네요.ㅋㅋㅋ
오늘은이만...^^;;
유진이,한나가 벌써 6학년,5한년이네요.
세월 빠르죠?
그래도 아무탈없이 잘자라주니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이글은 스마트폰으로 쓰고있어요.세상 정말 좋아졌죠?
핸드폰으로 인터넷에 글을 쓰고있으니....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해서 일기 자주 쓰도록 노력할께요. 팟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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