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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칭찬한마당
언제부터인가 내가 아이들에게 나쁜점만 지적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일까 언제부터 인가 유진이와 한나가 피평이 하는 모습이 보이고.서로에게 칭찬을 하지 않는것이다.
결코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든다. 그래서 유진이 아빠에게 협조를 구했다.
토요일 저녁시간에 서로에게 칭찬을 하기로 했다 아주 사소한것까지 ....
처음 에는 어색하겠지만, 우리 유진이와 한나에게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주기 위해서 해야겠다는 생각뿐이다.
첫번째시간은 6월25일날 했다.하긴 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은다. 그래서 칭찬 한마당이라는 노트를 만들었다
두번째 시간 7월3일 노트에 기록을 하면서 더 재미있는것 갔다

유진이와 한나의 기말고사 준비 기간문제로 공부를 해주는모습도 칭찬을 했고,
아이들과 남편은 내가 밥을 해주는 모습까지도 칭찬을 해주었다.ㅋㅋ 정말 칭찬할게 그렇게 없는지....
아이들과 난 남편의 고슴도치 집을 치워주는 아빠의 모습을 칭찬해주었다..
이렇게 우리가족은 조금더 행복해 지기 위해 한걸음씩 함께 걸어갈건데.
우리가족 모두가 서로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고 한번더 안아줄것이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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