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한나의 글짓기2
2011년 6월8일 수요일
날씨: 아침부터 해가 쨍쨍했다. 마치 햇볕에 약각 달궈진 쇠처럼 말이다.

수업내용 : 별명

나는 수건입니다.
수건은 무엇이든지 흡수합니다.
나도 수건처럼 친구들을 잘 사귀고, 친구들과 잘 어울립니다.

아빠는 비버입니다.
비버는 무엇이든지 잘 만듭니다.
아빠도 비버처럼 우리가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만들어 주십니다.

엄마는 눈입니다.
눈은 하늘에서 내려울때는 하얗지만, 사람들이 마구 밟고 가면 까맣게 됩니다.
엄마도 눈처럼 평소에는 마음이 하얗지만, 내가 엄마를 속상하게 하면, 엄마의 마음이 까맣게 됩니다.

언니는 핸드폰입니다
핸드폰은 우리를(내가 심심할때)놀아주기도 하고, 지식(내가필요한)을 주기도 합니다.
언니도 핸드폰처럼 나와 잘 놀아주고 많은 정보를 주기도 합니다.

제목 : 별명
별명은 누구든지 가질수 있는 것이다. 별명은 어떤 사람의 특징과 성격을 알면, 누구든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오늘 별명 수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오늘 이 수업을 통해서 나를 한번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우리 가족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서 나와 우리가족의 별명을 지어 보면서 가족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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