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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닮은 과자(한나의 글짓기)
한나의 글짖기 노트를 보면서 ....

2011년 6월 1일 수요일
날씨: 아침에는 비가 왔고, 낮이되자 비그름은 없어지고, 화창해졌다.마치 나의 기분처럼 말이다.
내 기분은 아침에는 조금 어두웠지만, 낮에는 내 마음이 화창해졌다.
수업내용 :  나와 닮은 과자, (화이트 하임)

오늘 처음으로 글쓰기 선생님을 만났다. 그런데 선생님 께서 나와 닮은 과자를 사오라고 하셨다  나는 조금 황당했다.
왜냐하면 나는 선생님께서 글쓰기에 대한 설명을 하실줄 알았는데, 갑자기 나와 닮은 과자를 사오라고 하셧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선생님께서 내주신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마트로 갔다. 마트에 도착해서 과자가있는 곳으로 갔다. 거기에는 수 많은 과자중에 나와 닮은 과자를 찾기는 정말 어려운 과제였다.
하지만 그 동안 내가 과자를 먹을때는 그냥 맛만 보고 샀기 때문에 이 과제는 더욱 어려운 과제였다.

점차 시간이 흐르자 나는 나와 닮은 과자가 무엇인지, 어떤 과자가 내 성격과 닮은지를 보면서 익숙해 져갔다.
시간이 조금더 흐르자 마침내 나와 닮은 과자를 찾았다.
그 과자의 이름은 '화이트 하임"이다. 왜 '화이트 하임'을 골랐냐면, 나는 성격이 변덕스럽기 때문이다.
'화이트 하임'은 겉으로 보기에는, 딱딱한 비스킷 같이 보이자만, 반으로 쪼개면, 부드러운 크림이 있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만난 친구들은 나를 조금 딱딱하고 사귀기 힘든 친구로 알고 있다.

하지만, 나의 오래된 친구나 부모님은 내가 활발하고 쉽게 사귈 수 있는 친구(부드러운 성격을 가진)인 것을 알고 있다. 이처럼 나와 닮은 과자를 찾으면서 과자와 나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고,
나의 성격에 대해서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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