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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의 보라카이~~~^^
우리가족은 2010년2월21일~2월25일 3박5일의 짧은 여행을 했다
처음으로 해외라는 곳을 가보았다.
필리핀 보라카이 지도에도 나와 있지않다는 그곳은
정말 환상의 섬 그 자체였다.

21일 ----------------------
이른 새벽부터의 바쁜 스케줄을 즐기며
차디찬 공기를 만긱하며 인천 공항으로 향했다
4시에 기상 아이들은 피곤 하겠지만 그래도 즐거워 하면서
따라준다 . 하지만 짧은 반팔옷에 얇은 점퍼 한개씩만 입은 우리는
공항에서 조금 떨어야했다.
그것도 잠시 수속을하고 아침을 먹고
비행기 탑승 순조로운 출발
알아듣지도 못하는 영어에 조금 주눅이 들기는 했지만
내가 누구냐 대한 민국 아줌마~~~ ㅋㅋ
뭔들 못하겠어
아자 아자

근데 비행기는 안에서는 입국 심사서
말은 그냥 어떻게 해 보겠는데 글로 쓰는 것은  역시
힘들다.
어찌 어찌 해서 도착한 숙소 (오후3시 현지시간,우리시간으론 4시)
어지럽고 짜증나고 배가 너무 곱은 탓에 밥부터 먹어야 하는 상황

식당은 왜 그리도 먼지 화이트비치고 뭐고 걷느게 너무 힘들었음
걸을 힘도 없고 손발은 떨리고 백사장을 가로 질러 식당에 도착
ㅋㅋ 뭘먹어야 하나 켁~~~~~~
아무 소리도 아무 글도 들어오지 않는다
지금 그때만 생각하면 ㅋㅋㅋ 너무 웃긴다


보라카이 2탄을 써야 한는데 .... 아직도 못쓰고 있는데
1년동안 보라카이 가슴알이를 했다는거
2011-07-06
19: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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