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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챙겨 먹기~!
오늘은 주일....
평상시 유진이와 한나는 아침에 일어나 세수만하고 옷을 입고 바로 교회로 갑니다.
아침도 먹지 않고.....
그 이유는 잠을 조금더 자고 싶기 때문이죠.  ^^;;
오늘 아침 일어나 엄마가 아침 챙겨주냐고 물으니
배가 고프지 않다며 그냥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교회가고.....
유진이와 한나가 집을 보고 있어야 하는 상황.....
엄마가 교회에서 돌아와 보니
유진이와 한나가 자기들끼리 밥을 챙겨 먹었다네요.  ^^;;
아직 그런적이 한번도 없는 엄마로써는 여간 놀랍고,대견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커가나 봅니다.  ^^;;
저녁 무렵에는 눈이 무척 많이 와서 저녁을 먹고 유진이,한나,엄마 셋이서
밖에나가 신나게 놀다가 왔습니다.
눈사람도 만들고,프라스틱 스키도 타고.....
아빠는......  ㅠ,.ㅠ
안탑깝게도 점심때부터 채한듯한... 속이 안좋더니
저녁을 먹으니 다시 채끼가 생겨 나가지 못하고 소화제 먹고
거실에서 계속 배를 문지르면 속이 내려가기만 바랬습니다.   ㅠ,.ㅠ
녀석들 들어올때는 수박바~ 한개씩 입에 물고 먹으면서 신이나서 들어오더군요.
역시나 눈와서 제일 신나는건 아이들인가봐요.  ^^*


이쁜한나
아빠!그래도... 2009-01-17
11: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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