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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또 1년......
지나간 추억을 되세기며 한장한장  클릭해본 사진속엔
너무도 애띤 나와 그리고 너가 있다..그리고, 우리 아가들이 있다
이젠 조금씩 늙어가는 얼굴엔 세월에 흔적도 남아있고,.
기쁘고 사랑스런 날이 더 많았는지, 예쁜 웃음 주름도 남아있다.
막연히 41살....
참 많이도 먹었구나 너무도 소중한 보물 아가들이 무럭 무럭 커서
14살,13살  ㅁㅋㅋㅋㅋ
나는 내가 이토록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줄은.....
내곁엔 항상 소중한 사람들과 함꼐하기에   내 삶이 이토록 아름답지
안이 할지 ....  2013년  소망하고 바란다.   언젠간 반드시 이룰
내 삶의 미래  나의 선호씨와 유진,한나와 웃으며, 함께 갈 우리의 미래를
간절히 바라고 소망한다, 비록 힘들겠지만 , 우리모두가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며,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힘차게 나아갈거라고,.,,,.....

다음  라페스타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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